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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정덕현 지음 / 가나출판사 / 2020년 8월
평점 :
완연한 가을이다...
드라마에 빠져들게 되는 이유는 많이 있겠지만, 현실이 더 살기 각박해져 드라마로 대리만족을 하기 때문은 아닐까 싶다...
동백이는 대통령부인도 공감하는 캐릭터였으니 말이다.
인기를 끄는 드라마에는 가슴에 와닿는 명대사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드라마를 보며 감정이입이 되어 소위 나쁜
것들은 내가 당하는 것처럼 억울해하고
신데렐라를 꿈꾸며 드라마에서만은 현실과 다르게 해피하길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