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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영화관 - 「인터스텔라」에서 「옥자」까지, 영화로 펼쳐보는 오늘의 환경 이슈
환경과교육연구소 기획, 권혜선 외 지음 / 서해문집 / 2018년 10월
평점 :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옥자‘까지 우리의 미래를 뒤흔들 중요한
메시지를 다룬 책이다....
기후변화와 생태를 포함하여 인류의 모든
삶의 방식을 언급하며 환경문제를 다룬다.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 속에서 우리 자신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진정한 행복을 위하여
해야 할 실천과 태도는 무엇인지 말해준다.
영화 ‘옥자‘를 본 지인 중의 한 명이 삼겹살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의 코로나19의 상황도 결국은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파괴 이기심이 나은 결과물은
아닐까?...
때로는 허무맹랑하다고 느낄 수 있는 영화 속의 일들이 현실이 될때는 소름이 끼친다.
지금 부터라도 머리를 맞대고 준비를 해야
한다.....
오전에 속보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망소식이 있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