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중독 - 수치심과 결별하고 공의존에서 탈출하기
달린 랜서 지음, 박은숙 옮김 / 교양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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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게 된다. 그것이 좋든, 싫든 그리고 원한던 원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친구, 연인, 배우자, 자식에게서 삶의 의미를
찾으며 독립된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우리 주변에 많다...
책에서는 이런 이들을 ‘관계 중독자‘라고 칭한다.
이들의 내면에는 자기가 사랑스럽지 않고
부끄러운 나쁜 감정, 수치심이 자리 잡고 있다.

저자 달린 랜서는 심리상담가이지만 그 자신도 심각한 관계 중독자였음을 자신의
이야기에서 밝히고 다양한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삼아 수치심과 관계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을 안내해 준다....







앞으로의 사회는 가면 갈수록 정신 건강이
중요할 듯 싶다...

타인이 보기에 완벽하게 보이는 삶도 본인이 불만족하면 정신적 공허함은 막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리라...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자존심이 아니라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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