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정말 자유로운 건 그물을아니라부정하는 게현실과 꿈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게 아닐까요..

비워둔 만큼 채워준다는군요.

자신에게,
곁에 있는사람에게조금만 더관심을가졌으면좋겠습니다.

함께 한다는 건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 P43

땀이 나오면 그 만큼의 빛이 들어갑니다.
희망이 들어가는 거지요.
- P53

오리에게는 미안하지만…오리와 비리로 가득 찬 정치인과는공통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짐작하신 대로 오리발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국회에서 꽥꽥~ 고함 질러대는 것,
마지막으로 푸드덕(food duck) 거리다가 결국엔붙잡혀서 털 다 뽑히고 개털되어 버린다는 것이지요.
- P57

사람들의 속임수는이래저래모두를속상하게 만듭니다.

친구를 새로 사귀는 것은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일입니다.

같이 생각하기

자신만의발자국을남기며 힘차게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

현실을 직면오려 불안해진다.
- 영화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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