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적은 행복

남자가 동굴이라면 여자는우물

영원이란 없고 늙음 앞에선 천하 장사가 없다.

 ‘오륙도(56세에 퇴직 안 하면 도둑‘와 ‘사오정 (45세 정년 퇴직‘ 에이어 ‘삼팔선(38세 조기 퇴직) 이라는 말

우리가 아주 강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남편들이 사실은 너무도 여리고 섬세하고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짐 때문에 자신을 생각보다 더 많이희생시키고 산다는 생각도 든다.

서로가 그만큼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성공은 운만 좋아서 되는 것은 아니니까.

브리크너라는 사람은 결혼」이란 책에서 결혼에서의 성공이란 단순히 올바른 상대를 찾음을 통해 오는 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써온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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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참으면 백 날이 편하다 했고, 손톱은 슬플 때마다 돋으며 발톱은 기쁠때마다 돋는다 했다. 삼십이 사내의 꽃이라면, 이십은 여자의 꽃, 여자는 남자품 안에 들어야 좋고, 남자는 여자 품 안에 부듯해야 좋다고 했으니, 미워도 내사랑, 좋아도 내 사랑, 사랑은 마음속에 자라는 것. 제 사랑은 제가 지니고 다니는 것, 우리 삶은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은 내 마음과 무척 다르다

하지만 여자들은 나이를 먹어갈수록 세상에 그리 겁나는 게 없어지는편이다.

사회과학자 콜린스는 "남자는 자기가 느끼는 만큼 늙고, 여자는 자기가 보는 만큼 늙는 것이다"라고 일찍이 간파한 적이 있다.

고려대의 모 교수는 "정신이 몸을 지배하던 시대에서 몸이 정신의 주인인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바야흐로 몸이 정신의 주인인

남자는 이해하기 어려운 동물이라고 영국의 시인 바이런이 말했던가?

사람의 용모는 추한 것을 아름답게 만들 수 없고, 힘은 약한 것을 강하게 만들수 없으며, 키는 작은 것을 크게 만들 수 없다. 이는 이미 정해진 분수가 있어서고칠 수 없는 까닭이다. 그러나 오직 마음과 뜻만은 어리석은 것을 바꾸어 지혜롭게 할 수 있고, 어질지 못한 것을 바꾸어 어질게도 할 수 있다.
이이의 격몽요결』에서

왜 아들, 남자들은 변하고 있는데 여자들은 변하지 않는가? 

아들은 부엌에서 라면 끓이고 설거지하는데, 딸은 밥도 안 먹고 과자먹으면서 텔레비전만 보기 일쑤다. 이게 우리 아이들의 지금 모습이다.

공주처럼 사는 게 그렇게 좋은가? 마마걸은 엄마한테는 정신적으로의지가 되고 좋을지 모르지만 딸의 인생에는 별로 좋을 게 없다. 공주병

보여지는 세상이라지만 외모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되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그런 생각 자체는 이렇게 평범하게 사는 여

회이다. 집에 있으면 무능한 여자, 하는 일 없이 노는 여자, 밖에 나가서활동하면 뭔가 능력이 있는 여자로 잘못 오도되고 있는 셈이다.

내가 지금 가진 것, 내가 지금 발휘할 수 있는 능력만이 내 것이라는사실을 잊어선 안 될 것이다.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도하는 것.
곧 자신의 일에 대한 결정을 남의 간섭 없이 자신이 내리는 것이라고 했

긴장과 스트레스는 사람을 알게 모르게 많이 발전시킨다.

같이 서 있되 너무 가까이 서지 말라.
참나무와 사이프러스 나무는 상대방의 그늘에서 자랄 수 없다.

삶이란 자신을 망치는 것과 싸우는 일이다망가지지 않기 위해 일을 한다.

"일이 즐거움이라면 인생은 낙원이고,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 라고 막심 고리키는 말했다. 그러나 이런 말도 그 작곡가에게 통할 수

행복은 자기가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것이면 된다고 봅

결국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이 좋은 운명을 만든다. 말이 씨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겠는가?

사랑은 이리 재고 저리 재면 이룰 수 없는 법이다.

한 인간에 대한 믿음이 크면 클수록 그에 따른 배신감도 오래 가슴에남아 미치게 하는 법이다. 때문에 남편의 외도를 그토록 처절하게 증오

내가 그 친구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은 ‘지금 가진 것을 사랑하기만 하면 행복해진다‘고 했던 영화 「원 트루 싱(One Trie Thing)』의 메릴 스트립 말이었다.

"사람의 마음에는 빼앗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브레인 서바이버를 하면서 난 두 가지를 배웠다. 세상을 나 혼자 사는 게 아니라는 것과 좋은 일을 하면 내게 더 좋은 일들이 찾아와준다는사실이다.
- P277

자신의 분수에 넘치는 상대란 늘 그렇게 상대를 조바심나게 하는 법이다. 사람은 서로 비슷해야 마음을 나눌 수 있고 서로 이해하는 폭도 넓어진다. 그것이 사람 사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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