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과 떠남, 기다린다는 것은 떠난다는 것보다 한결 피가 마르는 일이다.

사랑, 마음으로 이성 간에 기쁜 독약을 만드는 일,

아주 작은 사랑이 쌓이고 쌓여
아주 큰사랑이 된다

언제나 젖어 있으라..
땅이 마르면 물이 고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슴이 마르면사랑이 고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라.

인간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인생이란 곧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인생이다.

무엇보다도 모든 것을 사랑하라.

함께, 나란히 촛불처럼 켜져 있고 싶다

사랑, 닫힌 문을 여는 열쇠

그리운 사람은 그리워하기 때문에 더욱 그리워진다

마음을 비우려면 마음을 비워야 한다.

연못물이 흐리다고 연꽃까지 흐리던가.

지혜는 스스로 버리면서 얻는 것이다.

배가 지나가면 물결이 일고, 바람이 지나가면 나뭇잎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한 세상 사는 것도 물에 비친 뜬구름 같다.

세상이 어두운들 끝까지 어두우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중요하다

고통을 기꺼이 영접하라

고통은 곧 육체에 대한 정신의 승리이다.

세상만사가 새옹지마 격이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 

좌절은 금물이다. 인생이란 시련을 극복한 사람에게만이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고독이란 누군가 곁에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 

행복이란 세상만사를 모두 아름답게 보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욕망에 아름다움을 더하면 소망이 되고 소망에 아름다움을 빼면 욕망이 된다.

사랑은 주는 것도 아니고 받는 것도 아니다. 사랑은 다만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온 우주에도 가득 차 있고 우리의 마음안에도 가득 차 있다.

인간은 사랑받을 때 가장 행복하다

가장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꿈이 없는 사람이다.

 진실로 아름다운 것은 우리의 마음 안에 깃들여 있다.

사람들은 흔히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남이 대신해 주기를 바라는 습성이 있다.
- P228

재물에 눈이 멀면 권력에도 눈이 멀기 마련이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길이 있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기는 것이다.

생각에 기인해서 인생을 살아가면 번뇌 속에 흔들리게 되고, 마음에 기인해서 인생을 살아가면 평온 속에 안주하게 된다.

인연이란 얼마나 지중한 것인가.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일에 우연이란 결단코 없는 법이다.

남은 곧 자신의 거울이라. 내 얼굴에 티끌이 묻어 있지 않다면 거울 속의 얼굴에 어찌 티끌이 묻어 있을 수 있으랴.

모든 하루는 모든 인생의 중심이다.

강한 것을 이기는 것이 부드러운 것이고, 부드러운 것을 이기는 것은고요한 것이다.

우주를 비추는 거울

물질의 풍요는 미를 치장할 수는 있지만 미 자체는 될 수 없다.

말놀이는 어디까지나 말놀이에 불과할 따름이다.

말할 수 있는 도는 도가 아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개 눈에는 똥만 보이고 부처님 눈에는 부처님만 보이는 법이다.

먼저 스스로 구도자가 되어야 한다. 나 하나의 마음이 탁해지면온 우주가 탁해진다.
나 하나가 깨달으면 온 천하가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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