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 몸은 이 세상에 태어날때부터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다. 사람끼리 한데 어울려 살다보니 남의눈을 의식하고 필요 이상으로 겹겹이 걸치게 된 것이다.
인연이라는 것은 이렇듯 보이지 않는 끈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의 마음부터 깨끗이 닦아 내야 합니다. 자기정화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자기 정화는 참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말과 생각과 행동이 곧 기도로 이어져야 합니다.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이고,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의 빗장이다"
우주의 실상입니다.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죽음입니다. 모든 것은 변합니다. 한시도, 잠시도 머물러 있지않습니다. 모든 것은 움직입니다.
나누어 가질 때,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누어 가질 때우리는 비로소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된다.
진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절과 신의를존중하고 지켜야 한다.
좋은 친구란 서로가 빈 마음으로 대할 수 있는 사이일 것이다.
친구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그런 사이다.
사람이란 개별적인 존재인 동시에 사회적인 존재다.
선지식이란 말뜻은 원래 좋은 변, 어진 친구, 작한 벗을 가리킨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다. - 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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