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의 언어를,
당신만의 세계를 바라보는 일

"주파수가 맞으려면 박자를 맞춰가야 해"

"우리는 서로를 실망시키는 데 두려움이 없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어요."

아무에게도 미움받지 않는 사람은 위험하다.

사람도 그렇다. 나는 내 모습을 절대로 마주할 수 없다.

누군가에게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 때, 그것을 그렇다고말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두고 선을 긋는다‘고 말한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잘 바라보아야 한다.

사람의 감정에도 시차가 있다.

한 사람은 하나의 우주다.

나는 ‘사랑은 마주보는 일이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일‘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더 정확히는, 마주보며 시작해서같은 곳을 바라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실망은 결국상대로 인해 생겨나는 감정이 아니다.
무언가를 바란, 기대를 한,
또는 속단하고 추측한나에게서 비롯되는 것이다.

통하는 마음은
디테일에서 나온다

부정적 감정이 깃든 일에는
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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