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원
존 마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세상에서 완벽한 짝을 찾는 경우는 몇이나 될까?
굳이 쇼윈도우 부부의 예를 들지 않아도
우리 주변에는 겉으로는 완벽해 보여도
상대가 백프로 딱 맞는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지 않을까 싶다.
물론 상당한 시간을 들여 노력하면 어느 정도 파악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머리카락 한 올로 완벽한 파트너를 찾아주는 사업이 성행하는 미래를
그린 공상과학소설이다...
유전자 검사를 통하여 모든 면에서 어울리는 운명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는 기술.....







소설일 뿐이라고 넘겨 버리기 보다는 가까운 미래에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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