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겠는가? 가장 큰 방해는 세상의 소음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이다."
"침묵에 보탬이 되는 말 외에는 말을 하지 말라.
"고요하면 맑아지고, 맑아지면 밝아지고, 밝아지면 보인다."
시간도 사라지고 공간도 사라진 것 같은 그 강가,
하늘에는 수없이 많은 별들 땅에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
그래, 별들만큼 사람이 많은 것은우리가 저마다 다른 별에서 왔기 때문이지
또한 떠날 때는 그 모든 것을 놓고 빈 손으로 가야 한다. 가혹한 규칙이 아닐 수 없다.
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 죽어가는 자는 더 살지 못했음을 아쉬워한다 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길 위에서의 생각)
모든 것으로부터 달아난다 해도 나 자신으로부터는 달아날 수 없는
그리고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삶은늘 미지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할 뿐이지,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는다.
위대한 사람과 하찮은 사람은 없다. 다만 위대한 일과 하찮은 일이 있을 뿐이다. 위대한 사람은 하찮은 일까지도 위대한일로 만든다. 그가 하는 모든 하찮은 행동, 모든 하찮은 몸짓에서 그의 위대함이 흘러나온다. - 오쇼 라즈니쉬, 〈장자, 도(道)를 말하다》에서
"시간이 없어서 명상할 수 없다는 것은 변명이다. 명상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마음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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