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못
개구리
"풍덩!"

있겠는가? 가장 큰 방해는 세상의 소음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이다."


"침묵에 보탬이 되는 말 외에는 말을 하지 말라.

"고요하면 맑아지고, 맑아지면 밝아지고, 밝아지면 보인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시간도 사라지고 공간도 사라진 것 같은 그 강가,

하늘에는 수없이 많은 별들
땅에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

그래, 별들만큼 사람이 많은 것은우리가 저마다 다른 별에서 왔기 때문이지

우리는 떠나게 되어 있다.

 또한 떠날 때는 그 모든 것을 놓고 빈 손으로 가야 한다. 가혹한 규칙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왜 이곳에 왔는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
죽어가는 자는 더 살지 못했음을 아쉬워한다
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길 위에서의 생각)

모든 것으로부터 달아난다 해도
나 자신으로부터는 달아날 수 없는

삶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느낌과 경험에 충실하라

그리고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삶은늘 미지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할 뿐이지,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는다.

문 없는 문

위대한 사람과 하찮은 사람은 없다. 다만 위대한 일과 하찮은 일이 있을 뿐이다. 위대한 사람은 하찮은 일까지도 위대한일로 만든다. 그가 하는 모든 하찮은 행동, 모든 하찮은 몸짓에서 그의 위대함이 흘러나온다.
- 오쇼 라즈니쉬, 〈장자, 도(道)를 말하다》에서

마음의 강

우리는 한때 두 개의 물방울로 만났었다.

삶은 도피가 아니다. 사랑 역시 그러하다.

"시간이 없어서 명상할 수 없다는 것은 변명이다. 명상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마음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안에 있는 것들

진리란 진리에 대한 지식과는 다른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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