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이다...지금 학교, 직장,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세대간의 갈등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저자 전상진은 ‘세대 프레임‘을 주목하라고말한다....‘세대‘로 치환해 설명할 수 없는 문제를 세대문제로 프레임화하는 것을 ‘세대 게임‘이라 정의하고, 우리 사회에서 이것이 급부상한 원인과 정치가와 기업가들이 이를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지를 사례를 통하여분석해 준다...일자리에서 세대간의 갈등조장이 이미 시작되었고, 주택문제도 또 다른 세대간의 게임으로 확산 될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그래도 희망을 가져 본다.....하쿠나마타타~~~~코로나19가 다시 심각한 상황으로 변했다.더욱 더 각자가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