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원칙 중심의 삶

-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 쓰는 CEO

장관 면전에서 인사청탁 거절하다.

No Pain, No Gain

언젠가는 같이 없어질 동시대 사람들과좀더 의미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며 살아가다가별 너머의 먼지‘로 돌아가는 것이인간의 삶이라 생각한다.

조직이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을 겪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조직에 함께 몸담고 있는 동료에 대한 존중과 배려다. 배려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시간지키기와 인사하기라고 생각한다.

기득권이 과보호될 때 그것은 기득권에게도 치명적인 독이 된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안주하게 되면 경쟁력이 떨어져 외부의 압박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게 된다.

CEO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자기를 둘러싼 만족의 소리가아니라 드러나지 않는 ‘불만족의 침묵‘ 이다. 이것은 바늘이 떨어지는 소리를 듣는 것과 같은 예민함이 요구되는 일이다.

나는 누가 묻기 전에는 투명경영이라는 말을 꺼내지 않는다.
이것은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그것을항상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과 같다.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인 명제이기 때문에 의식을 하지 않는 것이다.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는 정확한 눈의 출발점은 작더라도 자기가 일하는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최대한 고민하는 것이다.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전제되어야 한다. 마인드, 실제적인 노력, 넓은 시야가 그것이다.

나는 정신적인 성취감을 물질적인 성취감보다 조금이라도 더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을 선호한다.

자신의 한계점을 높여라. 여기가 나의 한계다‘라고 생각해서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추면 지금 그은 그 선이 평생 당신의 한계가 될 것이다. 힘들다고 스스로 물러서는 것은 내가 넘을 수없는 한계를 만드는 것이다.

적성에 맞지 않는 선택을 하거나 다른 선택을 할 용기가 없음에 스스로 불행해진다면 그것은 주위 사람들에게도 불행이다.
남을 행복하게 해주려면 자기가 먼저 행복해질 수 있는 선택을해야 한다.

일시적인 성공은 말 그대로 일시적인 것임을 기억하자. 일시적인 성공은 종종 치명적인 실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기업이든 벤처기업이든 유명했던 기업들이 어느 날 갑자기 쇠락하는 것도 대부분 이 때문이다.

머리는 좋지만 개인적인 성공만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정녕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가를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지금 내가 맡은 일을 어떤 태도로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지식은 사라지지만 삶의 태도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상식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아닐 수도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마다 상식의 폭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여러 가지 선택이 가능한 일의 경우에는 본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들만 고려해서 판단하면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기득권이 과보호될 때 그것은 기득권에게도 치명적인 독이 된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안주하게 되면 경쟁력이 떨어져 외부로부터의 압박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게 된다.

어떤 사람이 성공했다면 분명히 그의 재능과 노력, 거기에 운이 더해졌을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사회가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의 성공으로 다른 사람들이성공할 기회를 잃은 것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성공을 100퍼센트 자신의 공으로 돌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

나는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나와의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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