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말해주면 좋겠다. 아직 부족한 모습 그대로, 그게 모두 나라고말해주면 좋겠다.
지금이라도 뭐든 해봐야겠다. 말로 딱히 표현할 수 없어도그 순간을 내 안에 가득 채우며 살아보는 것이다.
말보다 침묵을 선택하는 이유가 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그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에 우리 마음은 너무나 분주하니까.
삶의 어느 면에서나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일부러 둔감한 척하는 것이 해답이 될 수도 있다.
남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고발버둥 치며 비참해지는 것보다매일매일 나만의 행복을 발견하며비할 데 없이 즐겁게 사는 것이 좋더라고요.
욕심은 불만을 낳고 부러움은 초라함을 부르니까, 버리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삶보다. 적당히 가진 것에 만족하고 웃을 수 있는 것이 좋더라고요.
섣불리 버리기 전에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는 것.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내 마음이 끌리는 대로, 그 말 그대로 살 수 있다면 좋겠다.
안녕, 잘 지내고 있니? 나의 사랑, 나의 친구, 나의 가족그리고 나.
너는 누구와도 바꿀 수 없다. 그것만으로 행복할 자격은 이미 충분하다. 나에게 사랑받을 이유가 충분하다.
기억하세요. 당신이라는 사람, 이 별에 딱 하나 있습니다.
기억해, 너의 웃는 얼굴을 지키는 건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바위처럼 단단한 그 마음이야.
진실을 담은 말은결국 달하는 이에게도 힘이 되어준다. 말을 건넨 사람의 입에 남아 있는그 마음의 흔적만큼,
시간이 우리를 의해 하는 일은 그저 흘러가는 것뿐이다.
호기심을 잃으면 젊음을 잃는 것이라는 말이 맞을지도, 어른이 된 우리는 질문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자신의 모자란모습을 들키는 것 같아 부끄럽고, 그 정도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취급을 받기 싫어서? 어른이 되면 호기심은 결국 체면에 지고 마는 것인지도 모른다.
잘 살아가고 있다고, 지금 그대로 충분히 멋지다고,
세상에서 가장 확실하고 완벽한 처방은나의 체온을 나누어주는 것, 아픔이 아픔을 안아주는 것이다.
무언가에 관심을 두는 것, 거기서부터 시작이야.
누구에게나 자기 마음을 돌봐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작은 미소, 작은 인사, 작은 마음. 이런 작은 것들이 나를 한 뼘 더 자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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