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진보를 믿고 싶어 한다. 역시가 깔끔하게 직선적으로진보한다고 믿고 싶어 한다. 차이를 초월하고 점점 더 높은 수준의 포용을 달성해 왔다고 믿고 싶어 한다.
하지만 당신들의 좋은 의도가 우리를 죽게 한다.면 좋은 게 다 무슨 의미인가?
미국은 선이 주신 도가니다. 위대한 용광로다. 유럽의 모든 인종이 그 안에서 한데 녹아로이 형성된다. 014212 israel Zangwill. The Melting Pot)
한번은 아버지가 말씀하시기를, 모든 흑인에게는 조상들로부터 세대를 이어 전해 내려오는 분노가 했다고 하였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예주가 나의 가족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번히 막을 수 없던 데서 오는 분노 말이다. 맨지 토머스ge Thomas, 당신이 남긴 증오The Hate UGive12
미국에서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이 ‘슈퍼 집단 이기 때문이었다. 미국은 어느 배경을 가진 사람에게도 구성원이 될 자격을 허용하지만 그와 동시에 하위 집단들을 초월하는 더강하고 포괄적인 집단 정체성으로 그들 모두를 한데 묶는 집단이다.
동아시아 국가 중에는 슈퍼 집단이 하나도 없다. 일
베트남. 별 볼 일 없는 작은 나라에 패배를 선언하다.
베트남은 중국에서는 너무 가깝고 천국에서는 너무 멀다.
아프가니스탄: ‘부족 정치‘를 간과한 대가를 치르다.
정치가 선한 우리 부족과 한 저를 부족의 전쟁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한국에도 많다. 그런 정치는 충성심 강한 부족민들 말고는 누구의 가슴도 뛰게 하지 않는다. 4년 전의 우리는 미러지 않았다. 2015년박근혜 대통령 탄핵 물집회는 부족주의를 넘어서는 보편성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헌법과 법률에 구속되는 통치, 특권과 반칙이 없는 시스템, 생명을 기본권으로 소중히 다루는 국가를 요구했다. 그리고이 모든 보편적인 요구에 공감하는 동료 시민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축제였다. 점치가 부족주의를 냄며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가치를 호소할 때 차오르는 역동성과 감정적 고많이 무엇인지 우리는 미미 한다. 지가 더 나아져 한다고 믿는 것만으로는 중분하지 있다. 정치가 꽤 나는지, 어떻게 해야 니아질 수 있는지 설명하는 연어가 필요하다. 적절할 때 적절한 렌즈를 메이미 주아가 갖고 왔다.
기득권들의 그릇된 위기감이 나쁜 부족주의로 등장하는 미국의 모습은 한국 사회의 현재이기도 하다. "저 인간들 때문에 내가 차별받아!"라는 혐오의 목소리는 곳곳을 부유한다. 성차별을 깨자면 ‘남성미더 피해자‘라면서 으르렁거리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돕자면 ‘열심히 공부한 정규직의 박탈감은 어떻게보상할지를 따져 묻는다. 서울과 지방이 구분되고 아파트 평수와 집값에 따라 전혀 다른 가치를 향유하는 집단이 자기 계산기 두들기며 살아가는 공간이 무탈할 리 없다. 진보와 보수, 남자와 여자, 부자와 빈자, 청년과 기성세대 등 사회 현상을 이분법적으로 분석하는 시대는 끝났다. ‘부족주의‘ 개념만이명켜 있는 실타래를 풀어 준다. - 모한도, 사회학자, 작가, 무리는 데 찬성합니다) 저자
개인이 제정신이 아닌 것은 드문 일이지만 집단은 제정신이 아닌 게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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