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500만 개의 후각세포를 가지고 있다면 개는 그것의50배나 넘는 30억 개의 후각세포를 가지고 있다 했다.
사람은 눈으로 세상을 보고 강아지는 코로 세상을 봅니다.
사람이든 고양이든 강아지든 누군가를 알아 간다는 것은 상대의 고유한 삶의 방식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인 듯하다. 때로는 상
소설은 생물과 같다. 작가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큰 아픔을 딘고 우리 곁에 와 주었던 니석들을 떠올릴 때마다인연이란 말이 따라 붙었다. 우리는 처음부터함께하기로 돼 있던 사이가 아니었을까. 최영희
내가 없는 그곳에서는 부디 너희끼리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인간 따위 절대…… 절대 마중 나오지 말고, 알았지? 이희영
바람을 가르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 글을 쓰는 동안빨간 라디오 위, 그 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이송현
사람이든 고양이는 강아지는 누군가를 알아 간다는 것은상대의 고유한 삶의 방식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인 듯하다. 최양선
소설과 고양이는 별반 다르지 않구나, 이것도 이제야 알았다. 쓰는 내내 소설 속의 고양이가 상처받지 않기를 기도했다. 김학찬
고양이와 가까워진다는 건 어쩌면 고양이의 신비로움을 함께공유하게 된다는 의미인지도 모르겠다. 김선희
너와 함께했던 19년, 내 생에 가장 따뜻했던 시간이었을 거야. 넌 어땠니? 무지개다리 너머 그 세상에서온화한 시간을 맞길 바랄게, 한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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