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서는 "하늘이 시키는 것을 성(性)이라 하고, 성에따르는 것을 도(道)라 하고, 도를 닦는 것을 교(敎)라고 한다"는 말을 내세워서 도의 뜻과 그 실천 방향을
"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정자(程子)께서 말씀하시기를, ‘ "치우치지 않는 것을 중(中)이라고 하고, 바뀌지 않는 것을 용(庸)이라고 한다.
하늘이 시키는 것을 성(性)이라고 하고, 성에 따르는것을 도(道)라고 하고, 도를 닦는 것을 교(敎)라고 한다.
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을 중(中)이라고하고, 나타나서 다 절도에 맞는 것을 화(和)라고 한다.
군자는 중용에 의지하여 살거니와, 세상을 피해 가서 알려지지 않고서도 후회하지 않는 것은 오직 성자(聖者)만이 할 수 있다."
솔개는 날아서 하늘에 다다르고물고기는 못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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