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녹나무와 사람들의 기념 염원 그리고 수념...황당한 얘기 같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듯한 빠지게 되는 스토리이다.인간은 본디 선하다...맹자의 성선설을 떠오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