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가톨릭 교회는 인간이 만들어낸 제도 중 2천 년 동안 살아남은몇 안되는 제도의 하나이다. 가톨릭 교회가 그렇게 살아남을 수 있었
많은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여자 사제, 독신과동성애 그리고 피임의 금지 등을 둘러싼 문제는 여전히 논란거리가되고 있다. 현재의 보수적인 교황청은 이러한 문제를 억압하고 있지
매혹적이며 감미로운 파티마의 비밀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 그것은 이단으로 점철된 한 세기 동안교회와 모든 인류와 함께 해왔으며, 최후의 종말과 새로운 부활까지 함께 할 것임에 들림없다. - 낭트의 대수도원장 조르주(1982), 요한 바오로 2세가 처음으로 파티마를 순례했을 때
"죄를 저지른 자들을 위해 네 자신을 희생하거라."
"모든 일에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지 않은가?
(첫 번째 규칙은 ‘본심을 따르지 말라는 것이고, 두 번째 규칙은 ‘어떤 이유로 어떤 생각이 떠오르더라도 그것을 말하지 말라‘는 것이고, (세 번째 규칙은 ‘어떤 생각을 절대로 종이에 옮겨서는 안된다‘는 것, 네 번째 규칙은 ‘어떤 경우에도 멍청하게도 쓰기로 작정한 뭔가에 서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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