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빌미로 한 저임금 노동
권력은 누릴 때보다 나눌 때 더 가치 있다.
예술경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다.
극장은 관객과의 소통이 더 중요하다
각자의 레퍼토리가 있어야 한다.
소설 같은 기사는 불신을 키운다.
악평도 감내할 줄 아는 아량을 가져라
뮤지컬은 뜨고 연극은 지고,
구슬이 서 말이라도꿰어야 보배
일곱째, 기자는 자유로워야 한다. 기자 그 자체가 하나의
기자는 자유로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