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통일성 있게
사실은 신학과 신앙은 각자의 역할이 있다. 양자는 자신의 역할을가지면서, 상호보완적이다. 결국 이 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신학은 학문적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이해‘를 추구한다.
존중과 긴장
삼위일체와 성경
일체는 숫자가 아니라 공동체
페리코레시스는 상호 내재적, 순환적, 침투적이라는 의미이다.
성령은 교회의 영이 아니다.
첫째, 성령은 역사와 우주를 섭리하는 분이다.
둘째, 성령은 각 개인에게 임하며 그의 삶을 인도한다.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기준은 성취가 아니다.
운명은 없고 미래는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