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만일 나를 이해 이한다면 저 거칠고 적막한 산수모 차퉁이 세상에서 버려 둔 땅에 같이 것살고 죽고 할지니라.
누가 줍니까? 복은 누가 주는 것이아니라 내가 지어서 스스로 받는 것입니다. 타인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한 방울의 물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낄 수 있
를 해도 들리지 않습니다.(심여수 如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은 물 과 같다는 뜻입니다. 물은 흘러야 합
물이 한곳에 갇혀 있거나 고여 있으면 그 생명력을 잃고 급기야 부패하고 맙니다. 우리 마음도 이와 같습니다. 마음 역시 굳어 있거나 어디엔
"모든 것은 마음이 근본이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야 합니다. 마음을 닦는다고 하지만실제로는 마음을 쓰는 일입니다. 바
내가 전생에 남들을 힘들게 한 과보 를 이번 생에 받고 있구나‘하고 좋은
"옛길을 따르지 말라!" 선은 모방과 획일성을 배격한다. 저마다 업을 달리하면서 자기 삶을살고 있는데, 어째서 남의 흉내나 내면서 범속하게 살려 하느냐는 것
깨어 있으라는 말은 자기 삶을 늘 주시하라는 뜻입니다.
그대가 서 있는 바로 그곳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고 있다면, 그 자리에 좋은 말씀이 살아 숨 쉰다. - 법정 -
나만을 위해 보시말고 중생에게 회향하는 마음으로 보시하라 재물가지고 보시하되 이와 같은 마음으로 보시면 큰 공덕을 얻게 된다. - 증일아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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