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의 핵심인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라캉은 정신 분석의 끝을 이 작업이 영원히 지속되어도 좋겠구나생각되는 지점‘이라고 했다. 그들의 말에 모두 동의하지

‘우리는 죽을 때까지 사는 법을 새로 배워야 한다. 동시에 죽는 법도 배워야 한다. 나는 스콧 펙의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마음이

내가 보이니 비로소 사람들이 보이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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