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면 아득한 기억처럼 들리겠지만 늘 힘든 것만은 아니었어.
당신이 숨긴 외로움을 알게 된 후, 당신을 더 이해합니다 .
너와 나는 각자의 섬 같은 존재하지만 함께하기에 우린 행복한 거야
모습이 어떻든 너의 깨끗한 본성은변하지 않는단다
내가 알고 있는 나, 네가 바라보는 나, 그가 기억하는 나는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 모두가 나의 모습이다.
내 마음만 중요한 이기적 사랑을 하는, 아직 채워야 할 구석이 많은 작고 부족한 마음을 가진 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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