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무엇일까. 동물은 본능대로 살지만 인간은 본능을 조절하며 산다는 점일 것이다. 인간은 본

인(仁)은 사랑이다.

의(義)는 의로움이요

예(禮)는 겸손과 겸양을 아는 인간의 도리이다. 

지(智)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슬기이다. 

에이 불로 금독지애야 而不 )사랑하면서 고생을 시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집승의 사랑이라는뜻이다. 고생을 시킨다는 것은 올바른 도리와 진리를 답 흘려 배우가 어 저 더 기

익애자 막지기자지악(者 知其子之惡)사랑에 빠진 자는 자기 자식의 악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먹이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은 돼지로 대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사랑하면서 공경하지 않는 것은 짐승으로 기르는 것과 다를 게 없다.
-11귀ㅂ간추어야 할 마

그가 포용력이세상은 혼자 사는 곳이 아니다. 타인과 더불어 살면서 의미와 즐거움을 찾는 게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조건이다.
I는 이해바기륵 바라면서, 남의 잘못

하해불택세류(流)고능취기심 (상)바다는 청탁을 가리지 않고 온갖 물을 다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넓고 깊은 바다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눕혀야 할 사다리 교육

한 삼태기 부어 놓고 산이 높지 않다 하고한 자 파 놓고 우물이 깊지 않다 한다.

봉사는 잘 듣고,
귀머거리는 잘 본다

표풍불종조(飄風不終朝)취우 불종일(炳不終日)회오리 바람은 아침 내내 불 수 없고 갑자기 쏟아진 비는 온종일내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처럼 몰아쳐서 한 공부는 시험을 치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교육을 올바른 상태로 바로 세우는 것이다.
올바른 상태란 의식, 행동, 기술, 그 세 가지가 조화롭게 어울려 있는 것이다. 기술 교육에 비해 다른 것이 지나치게 왜소화된 문제를

사람은 다 자기 나름의 개성을 지니고 있다. 그

벌불감심자반(罰不甘心者反)벌을 달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오히려 반항한다는 뜻이디

재, 권위 의식을 버리고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한다.

則),
의해서다. 삼도는입으로 읽으며 진리에 도달하는 구도, 눈으로 읽으며 진리에 도달하는 목도, 마음으로 읽으며 진리에 도달하는 심도가 바로 삼도학

사람은 혼자 살지 못하고 세상에 의지해 더불어 사는 존재인데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법칙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을 믿는 마음감사하는 마음‘ ‘복종하는 마음 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철면피(鐵面皮)라는 말이 있다. 얼굴에 철갑을 씌웠다는 뜻으로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조국 같은 인간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 억지를 부리곤 한다.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희망을 가지려면 먼저우리는 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 자녀들도 그

불인비인(不忍非人)비인불인(非人不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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