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너무도 중요해서 정치인들에게만 맡겨둘 수 없다."
더욱 중요한 건 대한민국의 미래다. 누가 이기건 지건 지금과 같은 양극화 구도로 한국은 선진국이 될 수 없다. 양극화 구도를 바꾸려는 시도를 하지Indu H거이 그게다. 묶론 그들도 "선
첫째, 안철수는 중오 시대를 끝낼 수 있는 적임자다. 그는 "우리 정치권은 승자 독식이 반복되기 때문에 결국 증오의 악순환에 빠진다" 며 "여나
경제 민주화의 가치라 할 정의 · 공정 · 공생을
잘되겠지" 라는 판단 기준 대신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머지않은 장래에 생존을 위협받을 것이다" 라는 기준을 적용하고 실천해온 사람이다.
-. 한국과 한국인 자체가 경쟁력인 셈이다."
미꾸라지가 금붕어를 흉내 내선 일이 안 된다‘는
"우리나라의 부패 정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국가청렴도를 따지자면 태국(9위)이나 캄보디아(10위)만도 못한 대한민국이다.
노동 쪽에도 문제가 있고 기업 쪽에도 문제가 있다.
- "기회의 균등, 분배의 균등, 참여의 균등
, 분명한 건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바꾼 세대는 언제든 젊은 세대였
서경호는 "생각해보자. 우리의 공적 제도는 충분히 합리적이고 신뢰할수 있는가? 규범을 토대로 사회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높은가? 사회적갈등이 ‘떼법‘ 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해결되는가? 자신 있게 ‘예‘라고 답하
게다가 망각은 어찌나 심한지 권력을 쥔 자들이 국민 알기를 개똥처럼안다. 오죽 답답했으면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진이 〈뇌물 망각증) 이라는
"국민은 소통을 하려고 하는데 불통이 되니까 울화통이 터집니다.",
우리 편에 너그럽고 상대편에겐 엄격한 ‘응징 모델‘ 인
"권력은 부패하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 다.
"진보 · 좌파의 가장 큰 무기는 도덕성이어야 한다. 서민 정권이라면 말그대로 서민적이어야 한다.
서의 아슬아슬한 승리까지도 자기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그의 무오류성에대한 오만이 더 큰 위험을 부를까 겁난다" 라며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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