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같은 사람‘

뭐, 그 외에 제가 아는 미나는,
분명 한 명인데 날마다 다른 애를 만나는 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여행은 원래 혼자 하는 거야. 그리고 거기 가면 친구 많아!"

여행은 원래 그런 건가 싶어. 어떻게든 돌아오게 되어 있는 것

 사랑한다면, 가끔은 영화처럼

하여튼 애인 없는 인간들은 다 이유가 있다니까?
분수를 알아야지 분수를!!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생긴 건 곰 같은데
저럴 때 보면 꼭 여우 같기도 하구.

참는 거야,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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