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명예는
결코 너의 명예가 될 수 없다.

진정으로 너를 일으키고 붙잡는 것은
네 안에 존재한다.

마음 깊은 곳에
당당한 버팀목이 없다면,
이 세상이 너에게 갈채를 보내든 안 보내든그 모든 것이 너에게는 쓸모가 없다.

 우리는 끊임없이 복종하고 있다.

 한 개인이 마주하는 소외와 폭력의 역사

타인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사람들

왜곡된 사랑, 미화되는 권위

복종의 권력구조와 국가론

복종은
공기와 물처럼
우리에게 아주
당연한 것이 되었다.

복종은 다른 사람의 의지에 굴복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복종한다.
다만 그 사실을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현했다.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야 하는세상, 우리를 고통으로 몰아넣은 자들에게서 위로받아야 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용기를 갖겠는가?"

권위에 억눌려
불안을 직시하지 못할 때
‘자발적 복종‘이일어난다.

진짜 삶을 사는 것이
불가능한 사회가
되었다.

죄책감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복종의
수단으로 사용된다.

방스 사건Der Fall Maurizius』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선과악은 사람들 사이의 교류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의로지 나와 타인의 교류 속에서만 결정된다. 잘못을 떠안뢰

타자에 대한 증오는
언제나 자기증오와
관련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두려움과 고통을
인식하지 못한다.

폭동은 단순히
사회구조가
붕괴되었을 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복종하도록 교육을
받을 때, 희생자는
바로 우리 자신이 된다.

복종은 권위적
시스템을 굳히는
시멘트다.

용기와 관심,
열린 생각이야말로
복종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