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이해하는 것 역시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생각한 어떤 표현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가능한 한 다.
른 사람에게 오해 없이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습관을 들이자.

대개의 사람은 답에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절차를 제부터 정하자대로 못 세우는 것 같다. 만일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걷는 것

우리는 종종 일의 결과를 목표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생길 수도 있다. 그 5퍼센트가 발목을 잡는 시대다. 충분히 깊이 의심해 봐야 한다. 나는 굳이 약간은 부정적으로 상상하는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 구식이 되지 않는, 서서히 완성되어 가는 디자인

보편적인 색상과 소재

 100년이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는 본질

• 어떤 동선으로 움직일까?
• 얼마나 혼잡할까?
• 이곳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가령 집을 구할 때를 생각해 보자.
원하는 조건 추려내기 → 동네 후보 좁히기 →→ 지도에서 위치 확인하기 → 로드뷰를 통해서 분위기 보기 → 직접 확인하기 → 조건 협상 → 결정

요리도 살펴보자.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확인하기 → 레시피 보기 → 부족한 게없는지 확인하기 → 메뉴 정하기 → 장보기 →→ 조리하기 →완성

여행은 어떨까?
여행지 확정하기 → 스케줄 짜기 → 티켓 예약 →→ 숙소 찾기→ 짐 꾸리기 → 여행하기

커다란 흐름은 어느 것이나 모두 같다.
조사하기 → 대략적인 방향 정하기 → 구체적인 계획 정리하기 → 마무리 작업 → 완성

트러블도 패턴화할 수 있다.

•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들과 적은 인원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 기업이나 자치단체 등 다른 업종의 많은 사람들과 진행하는 프로젝트

· 단발성 이벤트로 스케줄이 매우 빠듯한 프로젝트

정기적이고 장기간에 걸쳐 진행하는 프로젝트

 루틴의 양을 늘리면 업무의 질이 향상된다.

혼자서 하는 일이라도 일하는 장소, 시간, 일의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정해 버리면 효과적으로 루틴을 늘릴 수 있다.

대단한 것을 하려고 생각하지 말자

따라서 팀으로 움직일 때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공유해야한다. 목적을 공유하고 같은 방향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똑같은 단어라도 그 뜻은 다를 수 있다.

절차와는 무관한, 아무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지식까지 쌓아 나간다.

소책자 한 권이 완성될 정도로 조사한다

 순수한 호기심이 무기가 된다.

- 다 아는 척해서는 안 된다

풋내기처럼 확인하라

스케줄을 제압하는 자는 일을 제압한다

- 임시 마감이라도 정해 둔다

가급적 빨리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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