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는 일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절차란 루틴을 만드는 것, 즉 일상화하는 것을 말한다

절차를 통해 업무를 일상화하여 기초를 단단히 다져두면업무의 결과물 수준이 향상된다.

목적지부터 정하자

 목적지를 눈에 보이게 공유하자

목적지까지 가는 지도 그리기

 모든 일은 루틴 즉 습관이다.

먼저 아는 것에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된다

최단 거리를 찾아 달려가자

모든 일에 있어서 시간은 왕이다.

힘든 일이냐 즐거운 일이냐는 생각하지 않는다.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머릿속을 비우자

 팀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완벽해진다.

진심 어린 소통이 팀을 원활하게 한다.

• 잘난 척하지 않는다.
•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다 아는 척하지 않는다.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한 멀티태스킹이란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낸다는의미가 아니라 하나의 일을 집중해서 처리한 후 다른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질문은 너무 잘 알아도, 또 너무 몰라도 할 수 없다는 말이다.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그것을 가르쳐주는 상대방의 에너지를 쓰게 만드는 일이다. 따라서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탁해야한다. 그래야 질문을 할 때 실례를 범하는 일이 없을 뿐 아니

대부분의 일은 혼자서는 끝낼 수 없다.
예를 들어 편집자는 저자, 디자이너, 편집장, 인쇄소 담당자등 여러 사람과 팀을 이뤄 일을 한다.

 일의 본질은 같다.

매일이 새로운 것의 연속일 수는 없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는 말은 흔하지만, 정밀도를 얼마만큼 높일 수 있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상상의 해상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면 정말 그것을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의뢰받은 대로 그것을 따랐다.
가는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없다. 설령 조직에 속해 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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