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도전을 부르고, 도전이 용기를, 용기는 절대 지치지 않는 힘을, 그 힘은 끝이 보이지 않는 희망을 부른다.

"한판 용기 내서 성공해보자!"

뉴욕은 레스토랑 사업이 굉장하다.

그래,
처음엔 배웠다.
인정하고 배웠다.

매일이 오늘만 같다면 난 정말 미쳐버릴 것이다.
속상하다. 마음도 많이 아프다.

정신 좀 차려라,
나쁜 사람이 되지 마라,
주위를 돌아봐라. 그리고 돌봐라.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이 나약함을 이기자.

강하게, 더욱 강하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아픈 가슴을 다스린다.
이렇게 다친 마음을 다스린다.

일할 때는 ‘착한 사람‘, 그저 좋은 사람‘이라 불리려 노력하지 말라한다.

나에게 혼자가 불편하다. 그리고 내가 원하지 않는 ‘혼자‘는 더 싫다. 외롭다....…...
혼자 먹는 밥은 그렇게도 늘 서글프다.

사실 나는 죽을 만큼‘이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정말 죽도록 영화를 좋아했다.
어느 때는 잠깐 영화감독을 꿈꾸기도 했다.
주말의 명화, 세계 명작 특집, 토요명화…. 아무튼 영화란 영화는 다 보았다.

뮤지컬이 좋았다.
영화처럼 연극처럼 그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고,
울고, 웃을 수 있었다.

난 같은 남자하고 두 번 결혼을 했다.

전혀 계획하였거나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1A AK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세상에 태어나 내 생전 가장 잘한 일이다.

남편과 내 아이는 믿는 구석‘이다.

춤을 추면 신난다.
난 요즘 크럼핑을 열심히 준다.

나에게 춤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준다.

배극기는 어디서 만나도 기분이 좋아지지는 반갑고 눈물 나는 친구다.
부인 미 그 에비 Path Avente를 지나다가 호텔 정문에 지침이 날리고 있는기를 보았다. 기습이 찢어질 듯 박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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