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도전을 부르고, 도전이 용기를, 용기는 절대 지치지 않는 힘을, 그 힘은 끝이 보이지 않는 희망을 부른다.
매일이 오늘만 같다면 난 정말 미쳐버릴 것이다. 속상하다. 마음도 많이 아프다.
정신 좀 차려라, 나쁜 사람이 되지 마라, 주위를 돌아봐라. 그리고 돌봐라.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이 나약함을 이기자.
강하게, 더욱 강하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아픈 가슴을 다스린다. 이렇게 다친 마음을 다스린다.
일할 때는 ‘착한 사람‘, 그저 좋은 사람‘이라 불리려 노력하지 말라한다.
나에게 혼자가 불편하다. 그리고 내가 원하지 않는 ‘혼자‘는 더 싫다. 외롭다....…... 혼자 먹는 밥은 그렇게도 늘 서글프다.
사실 나는 죽을 만큼‘이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정말 죽도록 영화를 좋아했다. 어느 때는 잠깐 영화감독을 꿈꾸기도 했다. 주말의 명화, 세계 명작 특집, 토요명화…. 아무튼 영화란 영화는 다 보았다.
뮤지컬이 좋았다. 영화처럼 연극처럼 그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고, 울고, 웃을 수 있었다.
전혀 계획하였거나 생각해본 적도 없었다. 1A AK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세상에 태어나 내 생전 가장 잘한 일이다.
춤을 추면 신난다. 난 요즘 크럼핑을 열심히 준다.
배극기는 어디서 만나도 기분이 좋아지지는 반갑고 눈물 나는 친구다. 부인 미 그 에비 Path Avente를 지나다가 호텔 정문에 지침이 날리고 있는기를 보았다. 기습이 찢어질 듯 박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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