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게도.... 붙잡고 있는.... 난..... 난
당신이 잡고 있는 건 무엇인가요..? 희망인가요....? 꿈 한자락.... 성공을 위한 그것들.... ..... 아님..... 그 사람... 당신은.... 지금 무얼 잡고 있나요...? HIM
내 가슴에.. 그렇게 큰 구멍을 냈던.... 당신.....
그렇게.... 당신은.... 0제 시간을..... 저도 모르는 사이 가져가곤 했었조.. 바라만 봐도.... 그렇게 말이죠....
거도 당신에게.... 작은 빛 하나 되어줄 수 있다면...
-어떤 색깔의, 장미도 피울수 있는 당신은....
제가 그녀의 담배 피우는 걸 말렸던 이유는 여자라서가 아니라.... 건강에 안 좋았기 때문이었답니다..... (전 제가 알고 있는 남자들에게도 담배 끊기를 권하니까요..__은근한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해보고 그랬지만... 그녀는 담배를 끊지 못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자...
바보라는 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하는 가장 큰 비속어가 아닐까.....
당신이.... 당신 자신이... 당신 자신의 삶의 중심에 충분히 균형을 잡고 서 있으신가...
꿈과 욕심의 차이는 이 종이 한 장의 차이....
자신의 꿈을 향해 자신을 녹이지 않으면.... 한 순간 모두 욕심으로 끝나고 말어.....
숨을 쉬고.... 길을 걷고.... 세상을 바라보는 데.... 조금씩 마음이 식어버리는 것 같아.... 문득 문득....
사랑이란 거.... . 누군가를 원한다는 거.... 보고 싶다는 거..... 가슴 뛴다는 거.... 숨이 가빠진다는 거. 놓을수 없는 일임에는 분명합니다....
언제나.... 자기 삶의 중심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 누구도 자신의 삶을 대신해 줄수 없다는 거... 내가 원하는 방향.... 내가 원하는 곳을 바라보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거....
그때는..... 할 수 있지만 못한 것이었고.... 지금은.... 할 수 조차 없는 것이고.. 그 산이.. 높아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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