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느냐는 입장입니다. 풍수에서 말하는 것처럼 "온전히 아름다운땅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온전히 아름답지 않기 때문에
랠프 월도 에머슨은 "다른 사람을 존경해야 자기도 존경받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괴테는 "스스로를 존중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존중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모두 다 맞는 말입니다. 나부터
인생이란 확고함 없이 먼지처럼 여기저기 날린다.
창조란 불행한 것들 사이로 자신의 길을 그어나가는 것이다.
더 좋은 기회를 기다리지 말라. 평범한 기회를 잡아서 뛰어난 것으로 만들라
는 "사물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행복을 찾는 법을 배워라. 행복은 늘 당신의 곁에 있다.
걸 "나는 냉담하지 않아, 내 속은 온통 따뜻해"리
자연의 신성한 아름다움에 경탄하면서 여기저기 거니는 것, 그것이 행복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사랑은 내리사랑이고 영국 속담처럼 "자식은 해약도 못 하는 악성보험"이라는 말이 과히 틀린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사랑할 수 있는 것에 비해 적다.
사람은 내일을 기다리다 그 내일엔 묘지로 간다.
영원히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다.
"악한 사람은 흥하고 선한 사람은 망한다" 또는 "못된 나무에열매가 더 많다"는 말이 있듯이 세상을 선하게 살아간다는 것은그만큼 어렵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의 소설가 아나톨 프랑스는 "악이 없으면 선도 없다. 선과 악은 파헤쳐보면 서로 상통하는 점이있다"고 했으며, 인도의 시성 타고르도 그가 쓴 글에서 이와 비슷한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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