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다. 인도의 네루는 ‘정치는 국민의 눈에서 눈물을 거두어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정치는 폐해로 국민의 눈동을거두어주기는념 눈물보다 진한 이까지도 흘리게 했다.
돈을 버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정치만 해도 그렇
"신기한 것은 많다. 그러나 사람만큼 신기한 것은 없다"
"사람한테는 세 사람의 자기가 있지요. 한 사람은 남이 아는 자기이고, 또 한 사람은 자기가 아는 자기이며, 나머지 한 사람은 자기가모르는 자기이지요.
세상의 행복이란 별것인 것 같지만 별것이 아니다.
-이 세상살이란 울다보면 눈물 마를 새가 없는 것이다."
"얼굴은요?" "거울을 보면 된다. 네 얼굴이 너희 아버지 얼굴 그대로니까."
"지금을 잘 살아야 한다고요?" "그러믄요. 내일내일 하다가는 저승사자가 들이닥쳐요.
세상의 행복이란 별것인 것 같지만 별것이 아니다.
나는 한국 사람이다.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고 된장국과 김치를 좋아하고 푸른 하늘을 ‘사랑하며 달밤을 아끼는 한국 사람이다.
‘절망이 될 때는 불의를 끝내 이긴 역사상의 인물들을 생각해본다. 그러면 다시 힘이 생긴다."
그런데 사람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선인과 악인으로 나눠지는 것일 뿐, 그 낙인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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