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마이리뷰] 정오의 휘뚜루마뚜루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020년이라는 것이 아직은 낯설기만 한데
벌써 1월도 삼분의 일이 흘러갔음을 새삼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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