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료시카 인형처럼
열고 열어도,
좋아질 것은 또 있다.

빽빽한 정글에도 새 길은 난다.

일과 진심으로
나를 감동시킨
최고의 프로들
나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겸손함과 허물없는 태도를 배운다.

국회로 가야 할사람들이, 회사에서
‘딴지‘를 걸어온다면
기본을 지키면, 즉 성실한 자세와 좋은 성과로 일을 하면,
‘어떤 원치 않는 분위기나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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