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료시카 인형처럼열고 열어도,좋아질 것은 또 있다.
빽빽한 정글에도 새 길은 난다.
일과 진심으로나를 감동시킨최고의 프로들나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겸손함과 허물없는 태도를 배운다.
국회로 가야 할사람들이, 회사에서‘딴지‘를 걸어온다면기본을 지키면, 즉 성실한 자세와 좋은 성과로 일을 하면,‘어떤 원치 않는 분위기나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