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하나 가득.
개포 개의 평북 방언, 강이나 내에 바닷물이 드나드는 곳.
설레는 이리저리 움직이는.
당손 장손.
밤물 밤에 들어오는 밀물.
떠들어온 떠받들려 들어온.
왕구새의 자리 왕골을 엮어 만든 자리. 왕구새‘는 왕골의 함남 방언.
쥐두미 주둥이.
표表이리라고 표시이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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