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롱고지 ‘모롱이‘의 평북 방언, 산모퉁이의 휘어 둘린 곳.

저 유명한 구절,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가 

지출댄다 지절댄다. 낮은 목소리로 자꾸 지껄인다.
한끝 한껏.

따몸 땅의 몸.
깨웃듬이 조금 갸운 듯이. 갸우듬히‘ 의 평북 방언인 깨우둥히‘의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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