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건 하나, 오래 보는 거 

나는 능선을 오르는 것이 한 사람을 넘는 것만 같다 

나도 누군가에게 단단히 말할 수 있기를

 언젠가 그때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남기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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