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사람의 몸
당장 눈앞에 닥친 일들이 감당이 안 될 때
나는 그들을 부러위하며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두운 그림자를 만드는 건 그 누구 도아니 나 자신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