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너무나 편하게 살아온 28년의 인생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케이!
누군가 말했다. 배설의 기쁨보다 더 큰 것은 발설의 기쁨이라고,
모닝세트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