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너무나 편하게 살아온 28년의 인생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케이! 

누군가 말했다.
 배설의 기쁨보다 더 큰 것은 발설의 기쁨이라고,

모닝세트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