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열심히 해왔잖아. 그러니까 잘될 거야. 힘 내!"내가 나에게 보낸 예약문자다.
혼자 떠날까, 함께 떠날까
나를 위한 쇼핑이 아닌, 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쇼핑!
-그 사람의 취향에 딱 맞는 선물을 골라내서 건넬 때의 기분은몇 달 동안 고민하다가 큰 맘 먹고 물건을 살 때만큼이나 기쁘다.
만약, A라는 친구를 떠올렸는데,어떤 선물을 사줘야 할지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 사람과 친해지려면 아직 멀었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