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만나든, 어떤 상황이든 진심으로 대하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견지하도록. 물론 이 또한 쉽지 않을 것이다. 

프랑스 소설가 알랭 드 보통은 ‘우리가 내뱉는 말은 누군가가 이해한 수 있을 때까지는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고 했다. 

감정의 청소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문제는 우리가 적정선의 청소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청소거리를 만들어 버린다는 데 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되, 더 이상 작은 일에 얽매이거나안달복달하지 말자는 의미다. 미래에 대한 인스퍼레이선은 결국 삶에대한 겸허한 희망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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