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미래 - 세계 경제의 운명을 바꿀 12가지 트렌드
다니엘 앨트먼 지음, 고영태 옮김 / 청림출판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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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가난한 국가들은 오염물질을 그다지 많이 배출하지 않는다. 

가난한 국가에서는 매일 음식을 만드는 데 수백만 개의 석탄 화덕이 사용된다.

10년 전에 경제학자인 컬럼비아대학 제프리 삭스 교수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기후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위에 대처하는 데는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물

 감독당국은 나무를 보기보다는 숲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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