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책과 책임 2
이근화 지음 / 난다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엇보다 해가 뜨고 해가 지고 하는 시간의 흐름이, 일상의 반복이 지겨웠다. 

띄엄띄엄 쓰고 읽어도, 멋대로 쓰고 읽어도 되니 시란 나의 최적의 장소였는지도 모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