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배려(配慮)는 "도와주거나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소심(小心)은 "대담하지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음."이라는 뜻이라고합니다. 그래도 헷갈립니다.
-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