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단지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돈보다.소중한 것들을 시궁창에 내던져버리기 시작했다. 양심이나 철학도 그중의 하나다.
모든 존재에게는 희망이 있다.
희망에도 순리와 법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