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 이외수의 소생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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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러움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하찮게 생각하는 소치는 어리석다. 저들에게는 저들에게 주어진 저들만의 삶이 있듯이, 

무릇 정치는 준비가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유일한 직업이라고.

 어차피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로 마무리 되는 인생.

어둠이 다하면 밝음이 오고 밝음이 다하면 어둠이 온다.

 하등한 짐승들도새끼를 습관적으로 학대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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