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배용준 지음 / 시드페이퍼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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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정말 나를 찾아가는,
 서로를 알아가는 여정이 맞나 보다.

 오감이 깨어나는 시간, 정신은 더욱 많아진다.

18세기 영국의 미학자 에드먼드 버크는 ˝아름다운 물체에서 관찰되는 성질으리 하고는 매끄러움‘이다. 매끄러움은 미(美)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고 했다. 

남을 무시하고 자신을 치켜세우지 마라.
항상 자신을 들여다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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