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정말 나를 찾아가는, 서로를 알아가는 여정이 맞나 보다.
오감이 깨어나는 시간, 정신은 더욱 많아진다.
18세기 영국의 미학자 에드먼드 버크는 "아름다운 물체에서 관찰되는 성질으리 하고는 매끄러움‘이다. 매끄러움은 미(美)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고 했다.
남을 무시하고 자신을 치켜세우지 마라.항상 자신을 들여다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