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배용준 지음 / 시드페이퍼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홍쌍리 여사님은 음식에 조미료를 일절 쓰지 않으신다. 

냉장고도 없던 옛날에는 겨울철에 어떻게 싱싱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을까?

복숭아를 밀가루 죽에 넣어두면겨울에도 싱싱하게 먹을 수 있다.
가자를 보관할 땐 뽕나무 재에 넣C든다. 생전복은 참기름에 넣는다.

다채로움 속에서 우리 것이 가진 단순한 아름다움은 더 돋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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