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아는 사람만 알아요..
당신이 머물다 간 기억만으로도 내 삶이 살아집니다.
지금 보고 싶어 하면다시는 널 못 보게 될 거 같아서어떻게든 참고 살아
괜찮아질 줄 알았지괜찮아진 줄 알았지그런데 아니더라.아픔은 늘 새로웠다.